하나님은 정말로 멋장이 입니다.
주님께 완전 항복하고 나니 그무거운 멍에가 벗어져 버렸습니다.
주님이 다 져주시니 저는 이제 덤으로 새벽예배에 나갈렵니다.
그 기쁨을 유지할 방법을 찾아야 겠어요.
예전에도 그러셨듯이 주님이 분명 40일이 되기전에 응답을 주시리라 확신했었습니다.
작년에 주님께 기도하면 주님께서는 나는 너를 알지못한다고 하셨지요. 지금 이 40일중에는 나를 만나주시고 너의 눈물을 보았노라고 하십니다.
시작때부터 제가 주님께 기도하면 나는 전능자이다고 하신 주님!
주는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이시고 치료자이시며 능력자이시며 주를 영원한 나의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셨지요.
주님이 진짜입니다.
너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따라 오라고 하셨지요. 예. 하나님! 저는 이미 주님께 항복했습니다.
나를 바라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내일부터는 저는 신호등을 지키며 교회에 갈것입니다.
피남편이시여!
당신이 이제부터는 남은 기간동안 메세지를 준비해가세요. 그동안 운전해주느라 고맙웠어요.
당신도 이비밀의 열쇠를 꼭 열어봐야지요?
내일 다시한번 수요예배에 당신이 미리 준비하여 6시에 가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깊이 사모하며 기도하고 내게 간증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