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으로, 유격 훈련을 받는 분들이나 시키는 분들이나 힘들고 지쳐있는 휄로쉽 부대의 장병들이여 포기하지 맙시다! 힘을 냅시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이사야 40:31)
에스더의 사고를 통해 저희 각자들에게 한 영혼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고, 은혜 가운데 살려 주시고 완치 시켜 주시기를 합심하며 기도하게 하시는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닌 우리들을 함께 강한 군사로 세우기 위한 하나님이 계획하신 훈련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우리들을 교회의 지체로서 한마음을 품고 기도하게 하시는 것 또한 성령의 띠로 하나로 묶어 주시는 그래서 우리가 휄로쉽 교회라는 강력한 하나님 나라 부대로 세워지도록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휄로쉽 교회가 강건하게 세워져 나가, 시대적 사명인 열방을 향해 간절함을 가지고 중보함은 물론이요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겸손하고 온유함으로 새롭게 세워져, 쓰임 받기 합당한 그릇으로 예비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생각됩니다.
스스로 겸비하여 주 앞에 업드려 간구하면, 주께서 들으시고, 고치시고 새롭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실 것을 믿으며, 우리에게 감당하라는 전쟁에 나가 싸워 이기고 서려면, 지쳐있는 우리들의 “원기가 회복 되고, 사기도 충천한” 하나님 나라에 속한 휄로쉽 부대의 군사가 되도록 서로 격려하고 도우며 용기를 주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이 사순절을 통해 저희 휄로쉽 교회를 하나님의 강한 군대로 세워 가시는 “여호와 닛시” 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미 그리스도께서 이기신 싸움에 우리를 부르시고 구원의 확증을 보여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