휄로쉽 교회 40일 특별 새벽 부흥회 중에 받은 은혜등을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이른 새벽에 일어나 움직여 교회까지 오는것이 모두에게 쉬운 일은 아니다.
어른들도 힘들다고, 가끔은 귀찮다고, 또 바쁘다고 꽤부리는데
한결같이 나오는 중 고등학생들의 발걸음은 우리를 기쁘게한다.
오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부모의 형편과 사정이 있어서 함께 오지 못하는 경우
주일학교 선생님들은 지역에 따라 가서 모셔 오고(?) 또 학교로 모셔다 드린다.
자던 잠을 더 일찍 일어나 움직이며 기꺼이 즐겁게 차량 기사역할을 성실히 하는
선생님들의 수고와 찐한 사랑이 감동이다.
게다가 오고 가는 길에 시간 절약하라며 E-Z pass를 빌려주는 또 다른 선생님,
이른 아침마다 와 주시는 선생님이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서 수, 금요일은 언니들과 함께 자고
학교에 간다는 예쁜 마음의 고등부 여학생....
이들은 분명 받은 사랑을 다음 세대에 그렇게 부어 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자녀들 보며 행복에 겨워 웃을것이다.
가끔은 감격하여 눈물도 흘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