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특별 새벽 부흥회 나눔 게시판


40일 특별 새벽 부흥회중에 받으신 은혜나 기도응답등을 나누는 게시판 입니다



간증
2011.03.27 15:45

GRACE

(*.251.53.169) 조회 수 27607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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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찬양을 열어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왠 깡패들이 거룩한 성소에 처들어 왔나? 가슴이 덜덜 떨리며 툭!내려 앉은 엄청난 경험.

...그런데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자꾸만, 자꾸만....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예수님.

자꾸만 가슴으로 눈물이 흘러내려 폭포수가 됩니다.


중보기도실에서 주님 사랑을 전해드립니다.

세 분 집사님의 눈을 밝혀 열어 주셨습니다.(특별새벽예배중에1분, 뜨레스 띠아스2분)

저희의 나이가(40~50대) 나이이니 만큼 점차로 흐려지는 시력에 아주 큰 불편을 겪어야 할 때를 만나야 합니다.

세 분 집사님께서 사역에 앞서 글자를 읽어 낼 수 없을 곤란중에 주님께서 눈을  주님께서 그 눈을 열어 주셨음으로 하여

어려움없이 글을 볼 수 있어 은혜 가운데 맡겨주신 사역을 잘 감당하셨다 합니다.(기적처럼^^)

구체적인 간증이 전해지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이런식의  간증은 늘 부담스럽고(행여나 부풀려질까 하여, 또는 과장에 오염이 될까하여) 어려웠지만 그것 또한

사람의 생각안에 주님 살아계심을 가두어놓는 교만이라는 생각이 들어 주님 허락하신 아름다움을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어야 한다고 믿게되었습니다.


저희는 결단코 과장하거나 확대하거나 부풀리거나 거짓하거나 하지 않고 오직 주께서 주신 은혜의 분량만큼을

정직하게 전할 것입니다.

왠일인지 자꾸만 가슴이 뜨거워져서 기쁨으로 못견딜 것 같은 은혜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의 새벽 특별부흥회도 늘 가슴이 불타는 큰 기쁨이었으나 이번에는 목사님 말씀처럼 어쩐지 참석하시는 

많은 분들의 각오가 특별히 새로운듯하여 함께 참석하면서도 그 도전에 다시 가슴이 불이 붙는 눈물나는 감동입니다.














  • ?
    정평희 2011.03.28 05:07 (*.92.152.138)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군요. 할렐루야.  이러한 기적들이 계속 일어나기를 위하여 기도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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