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또 다시 벌떡 일어나다.

by Devorah posted Mar 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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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일이다.

새벽예배를 주일에는 쉬기로 마음먹고서 하나님께 양해를 구하고 시작 하였다.

어제 오이코스 모임을 한후에   우리는 각자 성경을 읽고 기도 하며 하루를 마감하였었다

잠결에 남편이 여보! 그렇게 크게 불러서 깨었다. 일어나보니 4시다. 남편은 자고 있었다.

하나님이 남편을 위해 기도 하라는 말씀인가보다 . 그런생각이 들었다. 순간적으로 오늘은 쇼파에 앉지않고 무릎 끓고 남편을  위해 기도를

드렸다.  분명히 나는 요즘 벌떡증  크리스챤이 되어가고 있다. 깨워주심이 좋다. 기쁘다.

남편 역시도 일어나 기도를 드리고서 우리는 6시 새벽예배를 영상으로 보기위해 남는 시간을  어제의 새벽예배를 다시 보면서 예배를 드렸다.

나자신을 오픈하면서 은혜를 나누는 과정에서  남들이 알아주기를 절대로 원치 않는다. 다만 이 인터넷 공간에서 작은 사소한 은혜의 물결을 느낀점을

공유하고자 하는 작은 바램이고  이런 몸짓도 있었음 을 적어 달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써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