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특별 새벽 부흥회 나눔 게시판


40일 특별 새벽 부흥회중에 받으신 은혜나 기도응답등을 나누는 게시판 입니다



간증
2011.03.26 18:04

죄사함

(*.255.178.231) 조회 수 2860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저에게는 남 다르게 지은 큰 죄가 있었습니다.

기도할때마다 그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빌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그의 피로 죄씻음 받고, 눈처럼 희고 깨끗해진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를 고백하고 죄사함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또한 믿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그 죄에 대한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해, 또 고백하고 용서를 빌고,

또 고백하고 용서를 빌고,.......

그래도, 죄책감에 눌려 지냈고,

'너 같은 것이 어떻게 그리스도인이냐?' 하는 사탄의 조롱을 받으면, 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도 그런 시선으로 저를 쳐다보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다, 자신마저도 '그래, 나 같은 것이 어떻게 그리스도인이라고 교회에 나와서 있는거야?' 하는 생각에 빠져들곤 했습니다.

그래서, 또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죄를 고백하고 죄사함을 빌었습니다.

이런 것이 계속 반복되고 있었는데, 특새의 어느날, 목사님게서 기도를 해주셨는데, 그 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O O 야, 너는 죄사함을 이미 받았다.  나는 네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는다.   그러니, 이제 그만 하거라."

 

그 순간, 멍해지며, 제 몸이 가벼워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치 무엇인가가 제 몸을 짓 누르고 있었다가, 갑자기 그것이 벗어져 없어져버린 것 같았습니다.

제 영혼을 그것이 짓 누르고 있었는데, 그것이 없어진 것입니다.

사실, 그것은 이미 오래전에 하나님께서 없애버리셨는데,

사탄이 그것의 허상을 만들어서,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거짓말을 해온 것 입니다.

저는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서, 늘 눌려 지내온 것 입니다.

 

'자유함'이라는 말의 뜻을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진정으로 죄에서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빌면, 그 이후로 우리는 그 죄에서 벗어나서, 자유하게 됩니다.

혹시 죄를 고백한 후에도 계속 죄책감이 든다면, 그것은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 지내고 있기 때문 입니다.

'죄에서 자유를 얻게하는 주의 보혈'을 실감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사람들 앞에 자신 있고 당당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 없다고 인정해주셨는데, 누구의 눈치를 보겠습니까?!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눔 게시판

로그인이나 실명 사용 없이 글을 작성 하실수 있습니다

  1. 40일 특별 새벽 부흥회 나눔 게시판

    Date2011.03.19 Category기타 ByNCFC
    read more
  2. 깨우쳐주시는 주님!

    Date2011.03.30 Category기도 ByDevorah
    Read More
  3. 삼계탕

    Date2011.03.29 Category은혜 ByJeong Kim
    Read More
  4. 내일 부터 운전대는 제가 잡습니다. 당신은 주님께 드릴 메세지를 준비하세요

    Date2011.03.29 Category나눔 ByDevorah
    Read More
  5. "원기" 가 회복되고...

    Date2011.03.29 Category나눔 ByMark Lee
    Read More
  6. 행복에 겨워~~~

    Date2011.03.29 Category나눔 ByYeonIl Lee
    Read More
  7. 어설픈 찬양이 하나님께 좋은 이유?

    Date2011.03.29 Category나눔 ByJinKwang Kim
    Read More
  8. 감사! 감사! 그것밖에는 없습니다.

    Date2011.03.29 Category은혜 ByDevorah
    Read More
  9. 하나님의 통로

    Date2011.03.29 Category은혜 ByJen
    Read More
  10.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Date2011.03.28 Category간증 By허인욱
    Read More
  11. 벽을 지키는 주의 파수군

    Date2011.03.28 Category은혜 By심병환
    Read More
  12. GRACE

    Date2011.03.27 Category간증 ByGLORY
    Read More
  13. 또 다시 벌떡 일어나다.

    Date2011.03.27 Category나눔 ByDevorah
    Read More
  14. 죄사함

    Date2011.03.26 Category간증 By나자유
    Read More
  15. grace

    Date2011.03.26 Category나눔 Byglory
    Read More
  16. 오늘 예배 시간에 늦었지만 그래도 40일 향해 달려가렵니다.

    Date2011.03.26 Category나눔 ByDevorah
    Read More
  17. A revelation of God's heart

    Date2011.03.26 Category은혜 ByGrace Kim
    Read More
  18. 최고 이신 하나님께 맞추어 살래요

    Date2011.03.25 Category은혜 By드보라
    Read More
  19. 3/25일 특새

    Date2011.03.25 Category은혜 By정평희
    Read More
  20. 존재감이 충만한 새벽예배였습니다.

    Date2011.03.23 Category은혜 By드보라
    Read More
  21. 오늘 새벽기도회 영상예배가 좋았습니다.

    Date2011.03.22 Category나눔 By 허인욱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