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grace

by glory posted Mar 2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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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답니다.

쿨쿨 열심으로 주무시고 있는 저를 깨우신 음성은  GLORY~ GLORY~~찬양과 함께

부르신다, 부르신다. 헉4:30am

늦었다~~~~~~~~~!! 비상이다 비상!!

벌떡 일어나 곧 바로 대충준비하고 출발땅!! 신호와 동시에 달리려 하다 뒤돌아 본 방,

이미 사라지고 만 남편님.

O! NO!!!!!!!! NO!!! NO!!!! NO~~~~~~~~!!!!

..^^

그렇지만 감사가 터져난 그 이른 새벽은 은총 중의 은총이었더랍니다.

예쁜 배신자!

교회 한 번 모시고 가기가 하늘에 별따기 보다 힘이들었던 오랜세월을 살았기에.

야~~!! 신단다. 불가능일것 만 같았던 그 이른 새벽을 깨우시는 남편님을 우러러 감탄하면서.

"기독교인 사절"

그가 이른 새벽을 홀로 깨우며 열심이었다.

아버지, 그 열심에 무엇을 채워주실 것인가요?

기대합니다.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