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월요일 버지니아캠퍼스에서 새벽예배를 드릴 때는 화면이 너무 커서 그랬는지
많이 흔들리고, 목사님 얼굴이 너무 크게 나와서 그랬는지 눈이 어른거리고 화면이 좋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집에서 새벽예배 중계를 통해서 참여를 했는데 흔들림이나 끈임어 없이 아주 좋았습니다.
수고하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실황중계가 잘 되어서 교회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계속할 생각은 없습니다.
교회에서 성도님들과 함께 열기를 느끼고, 함께 크게 찬양하고, 또 크게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더욱 확실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게을러서 못나가지 아니하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못나오는 분들도 그렇게 은혜를 함께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수고하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