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그래서 행복합니다

by Sr. Pastor posted Mar 2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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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랑하는 사람들과 매일 같이 새벽을 깨운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그동안 잠시 잊고 살았던 것 같다.

요즘은 매일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행복하다. 왜냐하면 보고싶은 사람들을 또 보게 되니까. 이런 기쁨을 우리만 나누는 

것이 왠지 미안하다. 그래서 난 오늘도 기도한다. 온 세상에 이 기쁨이 넘쳐 나기를..... 그리고 언젠가 우리가 눈을 뜨면

천국에서 깨어 나겠지? 여기서 새벽을 깨우던 모든 사람들과 함께 말이다. 왠지 그 날이 기다려진다. 고향이 그립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