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은 라이브 방송으로 함께 했습니다. 화질과 음질도 좋고, 전혀 끊기지도 않고, 오히려 지난 것들을 볼 때보다 낫더라고요. 아이구... 이젠 진짜 변명할게 없네요. 김일두 집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