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새신자 중의 한사람입니다. 새벽예배를 준비하고 결단하며 제가 찾는 그 새벽예배가 바로 이 특별새벽였습니다.
이토록 간절하고 다정하게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는 목사님을 예전에 보지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활절까지 이어지는 메세지에 기다려지고 기다려 집니다.
저는 새신자 중의 한사람입니다. 새벽예배를 준비하고 결단하며 제가 찾는 그 새벽예배가 바로 이 특별새벽였습니다.
이토록 간절하고 다정하게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는 목사님을 예전에 보지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활절까지 이어지는 메세지에 기다려지고 기다려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