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훈련의 축제 (Celebration of Discipline)
(1).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
누가복음 11: 1-4
Ⅰ. 겉핥기에서 깊은 곳으로 가는 길
1. 영성훈련은 결코 목표가 아니다 수단에 불과하다
2. 영성훈련이 그 문을 열어준다
3. 죽음의 길: 영성훈련을 율법으로 만드는것
Ⅱ. 잠에서 깨우는 종소리
1.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말라
2. 경고를 신중하게 받아 들이라
3. 한 시간도 깨어 있을수 없더냐?
Ⅲ.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 (제자들의 기도)
1. 배워야 한다
2. 더 나아질 것이다. 시간이 걸리고 연습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인내하라
3. 겸손하게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4. 신앙의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진다
Ⅳ. 적용
1. 피상적인 수박 겉핥기 식의 신앙생활이 우리에게 가장 큰 적이다. 우리는 시간을 드려 깊은 신앙생활에 들어가는 것을 싫어하고 거부하면서 당장 무엇이 이루어지는 것을 원한다. 이런 생각이 우리 신앙 성장에 어떤 방해가 되는지 나눠 보라
2. 기도를 배워본 적이 있는가?
3. 기도를 배우지 못한 이유는? 어떻게 하면 나의 기도의 질과 양이 같이 성장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