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를 돌아봅니다
아주 솔직히 매일 매일 행복하진 않았던것같습니다..
어떤날은 영 아닌날도 있었습니다..
또 다른 어떤 날들은 생각조차하고 싶지 않은 날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년을 돌아보는 12월 이맘쯤엔 늘 한결같은 감사가 있습니다
두리뭉실이 아닌 참 행복하고 좋은날이 더 많았습니다..
오늘같은 기쁨을 위해 아마도 별로인날들이 있어야했는지도 모릅니다
(너무 솔직해서 죄송합니다~~^^*)
때와 기회를 만들어주시고 감사의 감격에 일년을 보내게해주신 하나님과
2010년 한해동안 저와 저희 자메이칸에게 하나님의 마음으로
아낌없이 주신 사랑과 기도와 합력해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목사님과 성도님들 모두 복된 성탄과 새해되세요!!!!
(마지막 화면은 저와 샘빛이가 직접만든 점보 카드입니다..
진짜 크게 만들었어요..감사한 마음이 큰것에는 미치지못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