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by yoonoklee posted Dec 2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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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예수.


322오이코스, 드디어 작은예수가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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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세월 힘든일도 많으셨을텐데 그 많은 어려움의 고비를 잘 이겨내시고 또한 기꺼어 받은바 예수

십자가의 은혜를 함께 나누시는 일에 열심을 내시더니 드디어 일을 내고야 마셨다.

322오이코스 인도자 윤세헌, 윤주애집사님께서 드디어 작은예수가 되셨습니다.^^

작은예수, 가슴으로 사랑의 향기를 만난 감사의 언어가 영롱하게 빛을 발한 의미깊은 저녁이었더랍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특별한 저녁을 배려하고 싶어하신 배집사님의 사랑향기를 출발로 이어진

예쁜 사연의 줄줄이 사탕.


322오이코스의 특별한 색깔이 반짝 반짝 빛이 날것이랍니다.

크리스마스이브, 그 저녁예배에서 말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셔요.


*자주 김치를 맛있게 만들어내 322오이코스 구성원들의 큰 기쁨과 감사가 되시는 김동숙어머니의 말씀암송에

큰 도전이 있습니다. 늘 식사기도에 암송하신 산 생명의 말씀으로 풍성의 축복을 더하시는 어머니의 말씀 암송사랑앞에

젊은이들의 도전이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짜자~잔, 아주 많이 놀라실것입니다.

성도님들 앞에서 김동숙어머님의 말씀암송 실력이 도전되어지기를 기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