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2.20 21:51
인간이 언제가는 하는 3가지 질문
조회 수 45204 댓글 1
인간이 언젠가는 이런 3가지 질문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 Who am I ? 과연 나는 누구인가? 정체성에 대한 질문이지요. 과연 조상이, 민족이나 인종을 초월해서 인간이 창조주의 창조물인가? 아니면 원숭이나 아메바에서 진화된 생명체인가? 하는 질문이겠지요. 먹고 살기에 바쁜 사람은 자기의 조상을 찾아보는 족보를 한번도 볼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도 있겠구요. 어떤 분들은 우리민족만 생각하거나 단군할아버지까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요.
2. Why am I here ? 도대체 나는 왜 지금 여기 있는 것일까? 내 인생의 존재목적은 무엇인가? 인생의 얼마를 살았든지,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이유가 무엇인가? 또 앞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가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인생의 삶의 목적이 뚜렷하지 못할때 , 인생에 앞날이 불투명하고 삶의 의지가 없을 때, 그저 이렇게 하루하루 의미없는 인생을 살다가 죽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삶을 포기하는 분들도 있지요. 특별히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시절에 인생에 대한 해답을 못얻고 삶의 목표를 발견하지 못해서 자살을 시도하는 소위 10대자살위기가 있기도 하지요.
또 소위 인기연예인이나 성공했다는 사람들이 빠질 수있는 함정이 되기도 하지요.
3. Where am I going ? 도대체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 인생은 이것이 전부인가? 아니면 죽음이후에 세계가 있는가? 죽음이후의 세계가 없다면 몇년을 더 살고 죽으나 지금 죽으나 무슨 차이가 있는가?
제 신앙으로는
1번의 답은 내 부모님을 통해서 수십억의 경쟁을 뚫고 이땅에 태어난 선택받은 행운아이며 , 태초부터 하나님이 예정하셔서 나를 한국에 태어나게 하시고 내 와이프와 결혼하게 했으며, 미국에 보내서 자랑스런 코리언-어메리칸으로 3자녀를 낳고 미국에 살면서 하나님이 예정하신 할 일이 있는 사람입니다.
2번의 대답이 하나님은 내 인생에 대한 어머님 태속에서부터 죽을때까지 계획을 갖고 계신데, 그 계획을 배우고, 찾고, 따르는 것이 인생의 존재이유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은 인생이 마치 퍼즐맞추기 같아서 아무런 의미도 없고 형태도 없고 한치앞도 , 한시간 앞도 모르고 사는 것이 인생이지만, 지나온 세월을 되돌아보면 아하.... 이렇게 인도해오셨구나... 이제 남은 인생은 어떻게 되어야 겠구나...
3번에 대한 해답은 죽음이후에 영원한 세계, 천국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엄마의 태속에 아이가 9달을 살고 이 세상에 나오면서 한국과 미국이 있는지 모르는 것처럼, 내가 이땅에 100년도 못살고 죽으면서 죽음이후에 영원한 세계... 몇백만년인지 몇천만년인지? 모르지만, 성경에서 가르쳐주는 영원히 산다는 그 천국에 간다는 확신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1. Who am I ? 과연 나는 누구인가? 정체성에 대한 질문이지요. 과연 조상이, 민족이나 인종을 초월해서 인간이 창조주의 창조물인가? 아니면 원숭이나 아메바에서 진화된 생명체인가? 하는 질문이겠지요. 먹고 살기에 바쁜 사람은 자기의 조상을 찾아보는 족보를 한번도 볼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도 있겠구요. 어떤 분들은 우리민족만 생각하거나 단군할아버지까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요.
2. Why am I here ? 도대체 나는 왜 지금 여기 있는 것일까? 내 인생의 존재목적은 무엇인가? 인생의 얼마를 살았든지,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이유가 무엇인가? 또 앞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가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인생의 삶의 목적이 뚜렷하지 못할때 , 인생에 앞날이 불투명하고 삶의 의지가 없을 때, 그저 이렇게 하루하루 의미없는 인생을 살다가 죽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삶을 포기하는 분들도 있지요. 특별히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시절에 인생에 대한 해답을 못얻고 삶의 목표를 발견하지 못해서 자살을 시도하는 소위 10대자살위기가 있기도 하지요.
또 소위 인기연예인이나 성공했다는 사람들이 빠질 수있는 함정이 되기도 하지요.
3. Where am I going ? 도대체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 인생은 이것이 전부인가? 아니면 죽음이후에 세계가 있는가? 죽음이후의 세계가 없다면 몇년을 더 살고 죽으나 지금 죽으나 무슨 차이가 있는가?
제 신앙으로는
1번의 답은 내 부모님을 통해서 수십억의 경쟁을 뚫고 이땅에 태어난 선택받은 행운아이며 , 태초부터 하나님이 예정하셔서 나를 한국에 태어나게 하시고 내 와이프와 결혼하게 했으며, 미국에 보내서 자랑스런 코리언-어메리칸으로 3자녀를 낳고 미국에 살면서 하나님이 예정하신 할 일이 있는 사람입니다.
2번의 대답이 하나님은 내 인생에 대한 어머님 태속에서부터 죽을때까지 계획을 갖고 계신데, 그 계획을 배우고, 찾고, 따르는 것이 인생의 존재이유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은 인생이 마치 퍼즐맞추기 같아서 아무런 의미도 없고 형태도 없고 한치앞도 , 한시간 앞도 모르고 사는 것이 인생이지만, 지나온 세월을 되돌아보면 아하.... 이렇게 인도해오셨구나... 이제 남은 인생은 어떻게 되어야 겠구나...
3번에 대한 해답은 죽음이후에 영원한 세계, 천국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엄마의 태속에 아이가 9달을 살고 이 세상에 나오면서 한국과 미국이 있는지 모르는 것처럼, 내가 이땅에 100년도 못살고 죽으면서 죽음이후에 영원한 세계... 몇백만년인지 몇천만년인지? 모르지만, 성경에서 가르쳐주는 영원히 산다는 그 천국에 간다는 확신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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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 2011.01.02 | 387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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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 첨언하자면
4. Where I come from? 나는 어디서 왔는가
나는 과연 수억만년의 진화를 거친 산물인가
아니면 태중에 지어지기 전부터 창조주의 사랑과 관심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존재인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에 대한 각자의 답에 따라서 내 삶 전체의 방향이 어떻게 달라질지 곰곰히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