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구자창 오이코스에 소속 되어 있는 이한희(71세) 성도께서 오늘 새벽 6시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유가족과 장례일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