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사님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내게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주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주변의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섬김없이 주님의 복음을 전할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하는 교우님들을 섬기고, 또 주변에 믿음의 형제와 자매들,
그리고 예수님을 모르는 분들에게, 믿지 않는 분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섬기는 것,
Do random acts of kindness in the name of Jusus.
코앞의 내 일에만 매달려서 살아오면서, 관심을 가져야할 주변 분들을 잊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