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되지 않는 관계로 이제서야 감사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닥친 일에 경황이 없어서 한분 한분 감사의 말씀을 전하지 못해서 못네 가슴 한구석이 답답하였습니다. 이제 이렇게 나마 여러 형제님과 자매님들께 조금이나마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모세가 혼돈과 시련의 광야를 건더듯 저 또한 그런 심정 이었습니다. 그 속에 한 줄기 빛을 보듯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따뜻이 손길을 내미시는 형제와 자매님들이 계셨습니다. 어찌 말로 다 표현을 하겠습니까? 정말 감사하고 또 고마운 마음 이렇게 나마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말예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