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신 집사님의 모친(안초금 88세)께서 작고 하셨습니다.

by Daniel Rhee posted Sep 1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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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오후 2시 안용신 집사님의 모친께서 노환으로 NC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유가족들과 장례일정을 위해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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