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로 원수를 사랑할 수 있을까?
예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정말 사람이 자기에게 큰 해악을 끼친 원수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종종 신문의 사회면을 장식하는 사건들의 관련자들이 극적으로 피해자가 가해자를 용서하였다는 기사를 봅니다.
그러나 정말 그것은 어쩌다가 우리와는 별로 상관없는 일로 생각되어 지는 일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크리스찬은 자기에게 큰 해를 입힌 원수를 정말 사랑할 수 있는 것인가?
내 인생이 하나님의 설계에 의해서 엄마의 태속에서부터 죽을때까지 결정되어있다는 예정설을 믿는다면,
그래서 내 인생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라는 것을 믿으면,
나를 배반하고, 나를 해롭게 한 원수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계획속에 이루어진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나의 원수는 하나님의 계획속에 내 인생에 등장해서 악역을 맡은 죄뿐이 없지 않는가? 그를 통해서 내가 배우고, 나를 가르치는 역활이라면, 오히려 그 인생은 불쌍하게 생각하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다음기회에는 하나님에게 좋은 배역을 달래서, 내 인생에 아름다운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으로 등장하기를 기도해줄 수 있다면..... 원수를 사랑할 수 있지않을까??
이론은 그럴듯하지만 실제로 우리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렇게 용서하고 이해하면 우리 삶은 훨씬 여유있고 풍성하게 되지 않을까??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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