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12 17:07
요즘 페이스북에 재미를 부쳤어요...
조회 수 38470 댓글 0
처음 페이스북을 누군가에게 소개를 받았을 때, 무엇인지 잘 몰라서 사용을 망설이고 있었지요. 반복되는 이메일 공세에 무엇인지 잘못 선택을 해서 그만 내가 한인회장 하면서 갖고 있었던 주소록의 모든 분들에게 페이스북 가입을 권유하는 메일이 나갔어요.
어떤 분은 화를 내는 분도 있었고, 어떤 분은 고맙다고 하기도 하구요... 이렇게 페이스북을 사용하기 까지 꽤 시간이 걸렸지요.
부모님이 나를 낳아 주셔서 이 땅에 오게되었는데, ...
인생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
물론 가정교육, 학교교육을 통해서 배우는 것이지만,
인생이 그교육만 가지고 제대로 배울 수가 없는 것같아요.
그러다가 우연히 (물론 신앙적으로는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안에서) 누군가를 통해서 전도를 받고 교회를 나가게 되고, 교회에서 예수님이 누군지?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 성경, 교회, 성령님은 누구신지... 이런 것들을 배워서 신앙을 키워 나가게 되지요.
그런데 바로 그 성경이 인생을 살아가는 매뉴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잘 배워서 제대로 살아가면 행복한 삶을 살수 있는데, 공부를 게을리 해서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면서 상처투성이가 되어 살아가지요.
성경이 주는 가장 큰 교훈은 일주일이면 갈 수 있는 가나안복지 땅을 40년을 광야에서 헤매다가 들어가는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우리도 성경을 배우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인생을 살면 천구같은 인생을 살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힘들고 고난의 연속인 인생을 살아가지요.
페이스북을 만든 사람의 의도를 알고, 잘 배워서 쓰면 훨씬 용이하게 또 유용하게 쓸 수 있는데, 적당히 알고 쓰니까 나처럼 하나 하나 배워가는데 시간이 걸리지요.
마찬가지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나를 만드신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면, 비록 하루하루가 퍼즐맞추기의 조각 같아서 아무런 의미도 없고, 도대체 모르는 삶이 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뜻을 아는 사람은 이것이 미국 지도가 될지, 한반도 지도가 될지, 아니면 곰이 될지 토끼가 될지 알고 가기 때문에 의미없는 것같은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꾸준히 살아가는 것이지요.
나를 아들 삼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 인생을 최고의 길로 인도하신다는 <믿음> 때문에, 지금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것이 최선의 길로 가는 길임을 믿고, <소망>을 가질 수가 있지요.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주위의 부모, 형제, 친척, 친구, 이웃... 민족과 국가를 넘어, 온 인류를 품에 안고 사랑하면서 이세상을 하직 하는 날, 하나님과 영원히 살것을 믿고,
하루하루를 힘차게 살아가는 것이지요.
미안한 얘기지만, 혹시라도 아직 예수를 믿지 않는 분이 이글을 읽으셨다면 어쩌면 지금이 맨처음 누군가 저를 교회로 초대한 것처럼, 여러분이 하나님의 초대를 받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만이 하나님을 알고, 영적인 것을 이해할 수 있지, 세상적인 지식이나 경험, 교육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부디 하나님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응답해주시는 분입니다.
주변의 가까운 믿는 친구나, 교회로 가셔서 예수님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분은 화를 내는 분도 있었고, 어떤 분은 고맙다고 하기도 하구요... 이렇게 페이스북을 사용하기 까지 꽤 시간이 걸렸지요.
부모님이 나를 낳아 주셔서 이 땅에 오게되었는데, ...
인생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
물론 가정교육, 학교교육을 통해서 배우는 것이지만,
인생이 그교육만 가지고 제대로 배울 수가 없는 것같아요.
그러다가 우연히 (물론 신앙적으로는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안에서) 누군가를 통해서 전도를 받고 교회를 나가게 되고, 교회에서 예수님이 누군지?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 성경, 교회, 성령님은 누구신지... 이런 것들을 배워서 신앙을 키워 나가게 되지요.
그런데 바로 그 성경이 인생을 살아가는 매뉴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잘 배워서 제대로 살아가면 행복한 삶을 살수 있는데, 공부를 게을리 해서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면서 상처투성이가 되어 살아가지요.
성경이 주는 가장 큰 교훈은 일주일이면 갈 수 있는 가나안복지 땅을 40년을 광야에서 헤매다가 들어가는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우리도 성경을 배우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인생을 살면 천구같은 인생을 살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힘들고 고난의 연속인 인생을 살아가지요.
페이스북을 만든 사람의 의도를 알고, 잘 배워서 쓰면 훨씬 용이하게 또 유용하게 쓸 수 있는데, 적당히 알고 쓰니까 나처럼 하나 하나 배워가는데 시간이 걸리지요.
마찬가지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나를 만드신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면, 비록 하루하루가 퍼즐맞추기의 조각 같아서 아무런 의미도 없고, 도대체 모르는 삶이 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뜻을 아는 사람은 이것이 미국 지도가 될지, 한반도 지도가 될지, 아니면 곰이 될지 토끼가 될지 알고 가기 때문에 의미없는 것같은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꾸준히 살아가는 것이지요.
나를 아들 삼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 인생을 최고의 길로 인도하신다는 <믿음> 때문에, 지금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것이 최선의 길로 가는 길임을 믿고, <소망>을 가질 수가 있지요.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주위의 부모, 형제, 친척, 친구, 이웃... 민족과 국가를 넘어, 온 인류를 품에 안고 사랑하면서 이세상을 하직 하는 날, 하나님과 영원히 살것을 믿고,
하루하루를 힘차게 살아가는 것이지요.
미안한 얘기지만, 혹시라도 아직 예수를 믿지 않는 분이 이글을 읽으셨다면 어쩌면 지금이 맨처음 누군가 저를 교회로 초대한 것처럼, 여러분이 하나님의 초대를 받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만이 하나님을 알고, 영적인 것을 이해할 수 있지, 세상적인 지식이나 경험, 교육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부디 하나님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응답해주시는 분입니다.
주변의 가까운 믿는 친구나, 교회로 가셔서 예수님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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