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성호 입니다.
지난 월요일 혈압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어제(금요일)오후5시경 퇴원 했습니다.
먼저 다른이상 없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내 모습 어디가 이름다워 주 날 사랑하시나
너무나 약하여,너무나 연약하여 너무나 눈물많아 사랑하시죠" 란 찬양처럼 너무나 부족한 나에게 다시 열심히 주님의 일을 하라고 도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에 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 인영 목사님을 비롯하여 조 진숙,김 진광,곽호식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집사님들 그외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젠 열심히 주의일 감당하고 건강하게 살게 습니다.
다시한번 모듣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