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메이카 단기사역을 마치고
| 첨부 '9' |
|---|
샬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것이 아니니라(요일5:3)"
6월27일부터 7월3일까지 휄로쉽교회 단기사역을 잘 마쳤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해야만하는 명령이라고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부탁하신 말씀이고,약속이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사역할수있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려는 하나님께 속한 단기선교팀과 함께한 일주일,
전하고 받아들이는 사람 모두 동일한 부지런을 내었습니다
우린 모두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맘껏 행복했습니다
국가비상사태가 한달 더 연장된 상태에서도 담대하게 용기를 냈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열심을 다했던 단기선교팀과 기도로 도우셨던 모든 성도님들
모두 하나님의 역사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도하며 감사를 전합니다
***맘비팍 유치원 5세반 18명의 졸업식이 이었습니다(6월29일 ,2010)
- ?
-
?
집사님,그렇게 말하시면 저도 할말이 아주 많아요..저도 단기선교팀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됐다고해도 늘 넘치게 준비하시고, 그만 시간을 지키시라해도 오버 타임으로 진료를 하시고,
항상 차고 넘치게 후하게 주시고,부끄러울 정도로 칭찬과 격려를 아끼시지 않고..부담이 컸습니다..
적당히가 아닌 늘 충만하게의 믿음과 기도가 자랑스럽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로 부족했던물도,
찌는듯한 더위도,위험한 상황도 다 비켜갈수 있었던것 같습니다..그래서 제가 든든합니다..단기선교팀모두
수고많으셨구요 많이 사랑합니다~~참 소중합니다~~~아주 많이요!!!
-
?
연태음 집사님에게 한표를 전집니다.
저는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ㅋㅋㅋ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아쉬움이 있다면 받은 사랑을 선교사님께 돌려 드리지 못하고 왔다는 것과 내 가슴에서 그 사랑들이 잊쳐서 간다는 것이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마지막날 누군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자신이 아는 사람들중에 가장 많은 하나님의 패션을 가지고 계신는 선교사님이라고.... 저 역시 제가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기에 (?) 같은 고백을 드립니다.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이 소중한 추억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
?
집사님,어떻게 연집사님께 한표를요?? 가시더니 변하셨어요,,,
일년에 일주일 저와 자마이칸들이 받는 은혜의 혜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주신것은 기억안하시고 조금 받은것에만 감격하시는 모든 분들이 참 고맙습니다...
지금까지의 단기선교 멤버 모두가 그러셨어요 저를 부끄럽게 만드시는 특별한 skill이 있으시죠.. 전부 다 고맙습니다!!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633 | 미주새마을운동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1 | 허인욱 | 2009.12.04 | 45355 |
| 632 | 매릴랜드한인회 연말파티에 초대합니다. 1 | 허인욱 | 2009.12.04 | 46052 |
| 631 | 목장별 족구대회 | 이양호 | 2009.12.09 | 40757 |
| 630 | 정형남 선교사님 소식과 기도제목 | 정형진 | 2009.12.15 | 46518 |
| 629 | 렌트 급구 | 김정실 | 2009.12.17 | 42370 |
| 628 | 눈이 왔는데도... 2 | 신율미 | 2009.12.21 | 46188 |
| 627 | 복된 성탄의 기쁨을..from 자메이카 4 | 조미선 | 2009.12.23 | 46095 |
| 626 | 새바람 강한 불길_짐 심발라 1 | 황유상 | 2010.01.03 | 46486 |
| 625 | 자메이카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4 | 이대훈 | 2010.05.26 | 45621 |
| 624 | 작은 전쟁속에서도..(자메이카에서) | 조미선 | 2010.05.27 | 41817 |
| 623 | 룸메이트 구합니다 | Jennifer Oh | 2010.05.31 | 44003 |
| 622 | 김금성씨(60세정도) 를 아시나요? ---- 어려서 헤어진 엄마를 찾는 사연이 있습니다. 읽어보시고 도와주세요. | 허인욱 | 2010.06.01 | 42743 |
| 621 | [긴급 기도 요청] "아프가니스탄 내 기독교 개종자들 처형 위기" | 유종우 | 2010.06.14 | 40170 |
| 620 | 8월과9월에 쓸 방을 구합니다. | 김정실 | 2010.06.21 | 41680 |
| 619 | 월드컵 축구 중계 합니다 | NCFC | 2010.06.23 | 41371 |
| 618 | 유년,청소년 축구대회 | 이양호 | 2010.06.24 | 42956 |
| 617 | 작품전시 및 접기한마당(한국종이문화재단) | 조진숙 | 2010.06.25 | 42621 |
| 616 | 혹시나 해서... 1 | 김진광 | 2010.06.25 | 46943 |
| » |
자메이카 단기사역을 마치고
4 |
조미선 | 2010.07.05 | 44174 |
| 614 | 7월 13일과 14일 양일간에 걸친 횃불대회 안내 | 김덕규 | 2010.07.10 | 39665 |
자마이카에서의 일주일은 정말 선교사님때문에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절대로 우리를 배고픈 상태로 나두질 않아서 화장실을 자주 가게 만들었으며 선교사님의 기도 덕분에 그 더운 자마이카땅이 일주일간 시원해서 선교도 하고 다이어트도 할 우리의 생각을 무너뜨렸으며 물이 부족할지 모른다고 해서 목욕못할줄 알고 살가죽까지 해지도록 때를 밀고 갔는데 물탱크에 넘치도록 많은 물이 있었으며 그 맛있는 랍스터를 이젠 평생 못 먹도록 질리도록 먹게 하셨으니 지난 일주일이 선교사님의 사랑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어른들의 모습이 아직도 계속 아른거려서 불면증까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주님을 위한 행복한 고통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선교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