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전쟁속에서도..(자메이카에서)

by 조미선 posted May 2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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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5월을 보내며 ....
제가 기억하는 한국의 5월은 일년중 가장 가슴이 따뜻해지고
마음이 화창해지는 달(月)이었습니다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헌신에 감사하고
귀한자녀를 마음껏 축복하며 선생님과 제자가 가르침과 배움에 고마워하며..
사랑과 감사한 마음을 마음껏 전하는 하나님말씀과 가장 가까운 사랑하기 좋은
그런 달(月)이었습니다..
자메이카의 5월은 "세상에서 가장 최악의 살인국가"라는 수치스러운 불명예를 얻고
모두를 슬프게했던 그런 달(月)로 역사에 남게되었습니다..
"범죄,불법,살인,폭력,증오,변명...." 모두 가난과 빈곤이 낳은것들입니다...
앞으로 어떤 특별한 방법으로 자메이카에 은혜를 베푸실지 잘은 모르지만,
우리의 아이들이 배우는 하나님이 우리아이들의 삶에 선보일 약속된 은혜를 확신하며
그래도 감사합니다....(자메이카는 23일부터 본격적인 작은 전쟁이 일어나
비상상태가 선포되었습니다..자메이카 정부와 정치적,사회적 안정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아울러 6월27일부터 진행될 자메이카 단기선교
사역을 위해서도 기도를 더해주세요..)
분노와 잿더미속에서도 겨자씨로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이 있어
자메이카의 미래가 언젠가는 환해지리라 믿습니다....

*방과후 활동(4월28일: 댄스,미술 수업 )다운타운 웨슬리교회 시작

*골든 에이지 클럽

*Mother's day!!(어머니날-5월9일) )


*수영 특별활동(맘비팍유치원 4세-5월12일)

*다운타운 Sunday School 예배(5월16일)후

*맘비팍 유치원 Sports day!!(5월19일)

   ***전쟁이 없을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 임재하실 때 참 평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