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선 권사님(85세)께서 12월 19일(토) 오전 9시 30분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장례일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일정은 확정되는대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김낙선 권사님(85세)께서 12월 19일(토) 오전 9시 30분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장례일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일정은 확정되는대로 알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