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와 긍휼과 겸손
미가 6:6~8
Ⅰ. 언제 하나님이 우리의 짐이 되었나? (미가 6:3)
1. 과거를 잊어버릴때
2. 종교적인 사람들이 될때
Ⅱ. 어떻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무거운 짐에서 해방시켜 주시는가? (미가 6:4~5)
1. 이집트에서 구출하셨다
2. 구속하셨다
3. 인도하셨다
4. 보호하셨다
Ⅲ.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것은? (미가 6:6~8)
1. 의로운 일을 행하라
a. 지금도 진행중인 수많은 전쟁
b. 사회 정의
2. 긍휼을 사모하라
a. 가난
b. 전쟁포로와 고아
c. 에이즈 환자
3. 겸손하라
a. 전도와 선교
b. 성육신
c. 섬기는 종의 삶
Ⅳ. 적용
1. 6절에서 8절에 나오는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나눠 보십시오. 우리는 지금 얼마나 그런 일에 충실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무엇을 더 하길 원하십니까?
2. 신앙생활 가운데 가장 무서운 병중에 하나가 타성에 빠지는 것입니다. 예배도 드리고 헌금도 하지만 아무 의미 없이 반복되는 습관적인 종교 생활 말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런 위험에서 내 자신을 지킬 수 있습니까?
3. 이번 크리스마스를 통해 6-8절에 나오는 말씀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