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편지] 휄로쉽 교회는 저희의 영적 고향입니다
샬롬^!^ 정양훈/이혜원 가정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니 떨리고 설레이네요.
2001년 추수감사절에 휄로쉽 교회로 인도하셔서, 예수님께서 만나주셨고
2003년 10월 메릴랜드에 머물때 까지, 말로 다할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휄로쉽 교회는, 오이코스는 저희가정의 영적 고향입니다.
김원기목사님, 이인영목사님, 오이코스 가족들, 2:7 제자훈련 선생님들, TD 분들, 153국악선교단, 한국학교분들과 저희가정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키워주신 모든 휄로쉽교회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와 주님안에서 사랑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보고 싶네요... 아주 많이 ^^
저희 가정은 휄로쉽 교회 공동체 기도의 열매입니다. 이제 하람이(5살)/요한이(3살) 두 아들의 아빠 엄마가 되어, 하늘 아빠의 마음을 조금씩 더 배워가고 있습니다.
휄로쉽 교회 위해 기도할게요.
한국에 오시면 연락주세요 ^^
평안하세요 ^^
화성에서 정양훈/혜원/하람/요한 드림
정양훈
010-3099-7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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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아 ^^ 넘 반갑다. 예수님 안에서 상록이 만나게 하신 것과 여전히 그분 사랑안에서 교제하게 하시는 것 넘 감사해. 부족한 우리 가정이 그곳에 있었을때 곁에서 위로해준것 넘 고마워.
153국악선교단, 한국학교, 수많은 은혜의 시간들... 속에 만났던 네가 기억나는구나. ^!^ 감사 ~~
보고 싶고 어떻게 지내는지도 궁금하구나 ^^ 얼굴을 맞대고 지금 만나보지는 하지만 인터넷을 허락하신것도 감사하구나. 주안에서 연락하며 기도로 교제하자 ^^
우리 가정의 감사의 마음을 휄로쉽 가족분들께 전해주길 부탁해 ^^ 일두형제부부에게도 ^^
우리 인생의모든문제의 한가지 대답이 되신 예수님안에서, 늘 강건하고 성장하는 가정되길 기도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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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훈 형님,
그렇지 않아도 가끔 형님과 형수님 생각 나면서 소식이 궁금했는데..
잘 지내시고, 두 아이의 부모님이 되셨다니 축하합니다.
저희도 벌써 6살 아들 3살 딸이 있습니다. 시간이 참 많이 흐른것같네요..^^
두분 모두 믿음가운데 평안하시고 언제든지 또 뵐날이 있으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식 가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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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딸^^ 200점짜리 아빠가 되었구나 추카^^ 넘 반갑고 다시 볼수 있는 날이 있을거야 늘 주안에서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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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소식이 끊겨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다시 소식 주어서 고마워요...
아주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두아이도 보고 싶고...^ ^
휄로쉽교회에서 같이 했던 시간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갑니다.
예수님을 처음 만나 영접하면서 기뻐하던 모습, 신앙적으로 갈등하면서 보냈던 시간들...
또 영주권, 이곳에서 직장을 찾으며 갈등하던 시간들...
그러나 하나님께서 양훈 형제의 삶속에 주시기를 원했던 길이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국에서 신앙 생활을 잘하며 회사에 잘 다니는 모습을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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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저희 가정위해 안타까워하시며, 보살펴주시던 목사님 모습이 떠오르네요. 목사님 통해 '변함없는 사랑으로 오랫동안 기다리시며 언제든지 품어주시는' 하늘 아버지를 알게 하셨어요. 제가 다시 태어난 곳이기에 휄로쉽교회 생각할때마다 제 영이 기쁨과 흥분 가운데 있음을 느껴요. 늘 감사드려요. 저희도 많이 보고 싶네요. 건강은 어떠신지요? 사모님께도 사랑의 마음 감사의 마음 전해주세요. 최근 며칠 사이에 휄로쉽 교회분들 생각이 자주 나서 인사드렸어요. 그동안 소식 전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 목사님 이메일 주소 부탁드려요. 이전에 쓰던 Hotmail 계정이 close되면서 이메일 연락처를 잃어버렸어요. 소식 궁금하신 분들이 많네요. 늘 평안하시길 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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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반가워요. 언젠가.... 한국에 나가면 만난다는 기대는 하고
있지만.....언제가 될지 아직 모르겠네요. 혜원자매도 잘지내구
두아들도 잘지낸다니 감사해요. 가끔 그 곳에서 귀가 간지럽지
않은지......양훈집사 부부의 간증을 가끔 오이코스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멀리 있지만 항상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는 것
잊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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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 넘 반가워요. 육체적인 몸은 떨어져 있지만, 예수그리스도가 머리되신 '하나의 교회'로 늘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고 감사드려요^^ 1-2년전쯤에 윤희형제 가정, 진웅형제 가정이 함께 저희 가정에 모여 교제하는 축복을 누렸었어요. 그리고, 가끔 귀가 가려울때 마다 집사님이 저희 가정 이야기하는구나 생각할까요? ㅋㅋ 보고 싶고 소식 궁금한 분들이 너무 많네요. 다시 볼수 있는 날을 주께서 허락해주시길 원합니다. (이메일 주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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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남겨야하나? 그렇지 않아도 가끔 이인영목사님하고 정집사 내외 이야기를 하곤 했는데
이렇게 소식을 직접 들으니까 무척 반갑네 ^^ 한국에서 잘 산다니 반갑고 언제 한번 만나서 지난 이야기
나눠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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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훈이형님 ..잘지내시죠..정말 시간이 지나도 기억속에 오래 남는 분들이 계신데 형님이 한분이십니다.
미국에서 힘든 기간을 믿음으로 기도로 잘 지내셨던 모습을 기억합니다.
힘이들땐 문득 문득 형님 생각이 나곤 했는데..소식을 접하니 반갑네요.
한국에서 모든일이 잘되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두아들도 허락하시고...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시는 형님의 모습이 선합니다.
건강하세요.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