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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대회에는 워싱턴 지역 18개 한국학교에서 170여명의 학생이 참가, 그동안 갈고 닦은 글솜씨를 뽐냈다. 열린문장로교회에서 행사를 갖고 짧은 글짓기와 일반 글짓기, 편지쓰기, 백일장 수상자에게 상장과 트로피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짧은 글짓기 1반(6~8세) 및 2반(9세 이상), 편지쓰기 1반(7~9세), 2반(10세 이상), 글짓기 1반(8~10세), 2반(11세 이상), 백일장(제한없음)으로 나뉘어 ‘할머니·할아버지께'‘대통령께'‘한국학교 선생님께'등의 주제로 열렸다. 황오숙 회장은“이번에 출전했던 학생들의 실력이 모두 뛰어나 심사가 힘들었다”면서 “한국학교협의회는 앞으로 학생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지도하겠으며 한인사회도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글짓기 및 백일장은 주미한국대사관과 주미워싱턴교육원, 워싱턴문인회가 후원했으며 워싱턴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특별후원했다. ................................................................................... △짧은글짓기 1반: 우수상-장민, 성준영, 최우수상-김한빛 △짧은글짓기 2반: 우수상-김민지, 서진영, 최우수상-김종현 △글짓기 1반: 우수상-이영권, 박지형, 최우수상-우지원 △글짓기 2반: 우수상-김해설, 최우수상-옥성희 △편지쓰기 1반: 우수상-이다은, 김지, 최우수상-김나은 △편지쓰기 2반: 우수상-김이삭, 박다은, 최우수상-조희진 △백일장: 준장원-안혜민, 장은영, 장원-김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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