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by 김 석 재 posted Nov 1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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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80여년을 한결같은 모습으로 살아가시며 헌신과 사랑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아버님을

2009 11 8일 오후 7 53분 하나님의 나라로 보내드리고 11 10일 오전 모든 장례

일정을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먼저 턔초부터 계획하시며 작은것 하나까지도 섬세하게 보살펴 주신 하늘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지난 112일 오후 급성 폐렴으로 병원의 응급실로 옮기는 도중에 10여분간 숨을 쉬지

못하시다 응급처치후에 호흡을 찿으셨으나 몸의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못하시고 6일 저녁 병원의 뇌사 판정을 받은후에 8일 오후4시 산소호흡기를 제거한후

753분 하나님의 나라로 올라가셨습니다.

지난 1주일간 저희 아버님과 저희 일가족 모두를 위하여 심방하여 주시고 기도하여 주시며

마음으로 위로를 베풀어 주신 휄로쉽교회의 모든 분들과 김원기 목사님외 다른 모든 목사님께

이시간을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어제 저녁 고별예배와 오늘 드린 발인예배 하관예배에 참석하여주시고 또 멀리서

마음으로 위로하여 주신 우리 휄로쉽의 모든 분들께 저희 가족 모두가 마음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예배의 모든 절차와 진행을 맏아주신 목사님과 안수집사님들 그외의 분들에게 머리 깊이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잠시 지난 1주간을 돌아봅니다. 우연은 없나니. 날아가는 참새한마리도 하나님의 허락이 없으면

떨어지지 않는다는 하나니의 말씀을 다시한번 체험했습니다.

저희 가족모두가 마음으로 준비할수있게하여 주시며 어제와 오늘의 날씨까지도 예비하신 섬세하신

손길이 살아께신 하나님이신것을 다시한번 알며 체험하며 감사할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이제 오늘부터 우리는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며 부흥회를 시작합니다.

저와 저희 가족 모두도 미래를 준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하늘 나라로 가신 육신의 아버지를 만나는 날까지 하늘의 하나님이 일러주시고

육신의 아버님이 몸소 보여주시고 가르쳐주신데로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너무나 부족한 저와 저의 가족에게 베풀어 주신 여러분의 사랑을 깊이 간직하여

항상 기억하며 하늘의 하나님과 훨로쉽의 믿음의 선배,동지,후배에게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휄로쉽의 한 구성원인것을 자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나는 알파요 오메가, 처음과 나중이라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모든영광을 돌려드립니다.

 

                                                              2009 11 10

                                                                  김석재경해

                                                                  세희,세화,세미,세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