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대를 준비 시키기 위한 “2009 년 가을 부흥회”

by Mark Lee posted Nov 0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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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준비 시키기 위한  “2009 가을 부흥회

저희 아버님, 신상욱/성출 집사 어머님, 김석재/경해 집사 아버님 께서 이번 가을 부흥회 이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시고 세상에서의 모든 인생 여정을 마치시고 하나님께로 올라 가셨다

돌아가신 아버님이나 어머님을 이상 세상에서는 없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자식의 입장에서 마음이 더욱 아픈것은 이분들이 살아계실 드리지 못한 것들이 미안하고 후회스러워서임을 알게되었다

먹고 살기 바빠서, 자식들 키워 보려고 동분서주 하다보니 항상 부모님들은 우리들의 관심 뒷전이였던 

우리들의 모습이 미안하고 송구하다.


내가 어렸을 술이 잔뜩 취해서 집에 들어오시면서도 잊지 않고 

우리들을 위해 먹을 것을 들고 들어오셨던 아버지가 기억나게 하면서 마음을 울컥하게했다.

막내 손녀  로렌을 주기 위해 노인들의 모임 가운데 상품을 받으려고 열심이셨다는 

아버지를 기억하며 눈시울을 적시던 김석재 집사님.

바쁘게 일하고 생활하는 며느리를 위해 집안 살림을 맡아하셨던 신권사님의 집안 곳곳의 흔적들을 보며 

시어머님을 그리워하는 신성출 집사.


그러나 우리들의 미안함과 아쉬움도 잠간인것을 인정한다.

그리고 우리들은 자녀들을 향한 헌신과 돌봄에 열심을 기울인다.

돌아가신 분들이 마지막까지 우리와 자손들을 위해 하셨던 처럼

그래서 사람들은 내릿 사랑이라는 말을 하는가보다.

 

김원기 목사님이 어제 EC 예배가운데 Jonathan, Timmy Shin, Janet 이름을  언급하시며

이들의 할아버지, 할머님이 돌아가셨고 돌아가시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셨다

Jonathan, Timmy, Janet Fellowship 교회 Timothy Group 에서 리더들로 훈련 받았고 

지금은 같은 대학교를 다니며, Timmy Jonathan 룸메이트로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Timmy 엄마와 Jonathan 엄마는 미국에 이민와 처음 만난 30 지기 친구다

할아버지 할머님들도 서로 오랜 친구들이고 같은 교회를 섬기셨던 장로님, 권사님들이시다.

김석재 집나님과 우리 가정은 휄로쉽 교회에서 만나 가장 가깝게 지내고 있는 가정으로 

아이들이 모두 넷이라는 공통점이 있고 지금은 같은 오이코스에 소속되어 있으며

그동안에도 아이들끼리 서로 가깝게 지내온 사이다.

그뿐 아니라 가정 모두 둘째 아이들(Alex, Sarah, Judith)  대학교 신입생들이고,

다른 아이들 (Christina, Anna, Rachel) 또한 같은 나이 또래들이 있다.

 

하나님의 어떤 계획하심이 계심을 믿게되고 생각해보게 하신다.

가깝게 지내는 아이들과 가정에 유사한 사건을 치루게 하시는 하나님!

우리 아이들 아니라, 어제 설교 말씀을 들은 모든 사람들 마음 속에 

무엇인가를 준비시키시고 계시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내가 좋아하는 에베소서 6 10 – 20 성경 말씀으로 

끝으로 너희가 안에서와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 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흉패)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것이니

 

악한날이 온다, 그리고 우리들이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하나님은 임무를 마치고 서게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의 세밀하고 철저하신 계획과 인도하심 가운데

할아버지와 할머님이 돌아가시는 사건을 통해 아이들의 심령을 가난하게 만들어 놓으시며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 보게 하시고, 이제 어떤 도전을 명령하려 하신다

캠퍼스에서 예수님의 천국 복음의 비밀이 알려지기를 명령하신다는 믿음을 갖게한다

그러기 위해선 교회와 가정과 개인들이 동일한 비젼을 품고 믿음으로 순종  

날을 준비 있다는 믿음도 갖게한다.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 조차 대학에 들어가면 교회를 멀리하는 풍조가 만연한 시대에

휄로쉽 교회가 미국의 수도 인근에 위치하고 이세들의 신앙 교육에 남다른 관심과 비젼을 가지고 

세워 나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비젼을 우리 모두가 같이 소유해야 하겠다

자녀는 아직 어리다고 또는 이미 시집 장가들어 이상 상관없다는 생각과 자세에서 벗어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내릿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다.

이번 가을 부흥회는 이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우리게게 심어 주시려고 준비하셨다는 생각과 믿음을 품게한다

평범한 분들의 죽음 조차 끝까지 도구로 사용하시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