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숙 교우(전용환 집사님 오이코스)의 시아버님 고 이관일 장로님(95세)께서 노환으로 10월14일 수요일 오전 8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워싱턴 제일 장로교회 장로님으로 섬기셨으며 평생을 믿음으로 사신분이셨습니다.
유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으시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예배는 10월18일 주일 오후 7시 워싱턴 제일 장로교회입니다.
한윤숙 교우(전용환 집사님 오이코스)의 시아버님 고 이관일 장로님(95세)께서 노환으로 10월14일 수요일 오전 8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워싱턴 제일 장로교회 장로님으로 섬기셨으며 평생을 믿음으로 사신분이셨습니다.
유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으시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예배는 10월18일 주일 오후 7시 워싱턴 제일 장로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