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밤 따글로반을 거쳐 깔바욕시의 씨캅쎈터에 도착하였습니다.
화요일은 오리엔테이션과 씨캅 가족의 환영식을 겸한 쉼의 하루였고
어제 아침 북부 사마르로 떠났습니다. 저희는 서부사마르입니다.
아마 저녁 어둑어둑 할 쯤 도착했을 것입니다.
모든 먹을 쌀에 음식까지 서플라이를 가지고 가야하는 촌 구석입니다.
차를 타고 한 5시간 가서, 배타고 한시간 들어가
그 물건들을 들고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은 걸어 들어가는 오지입니다.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로하스 마을의 영적인 세계에서 break through 가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씨캅에서 Ruth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