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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한 기도 제목입니다.

by 이인영 posted Apr 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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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욱 오이코스에 소속 되어 있는 박종현 자매의 여동생인 노종인(23세) 자매가
약 1주일전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술취한 사람이 타고가던 오토바이에 치어
무릅 밑의 뼈들이 으스러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붓기가 가라 앉지않아 수술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붓기가 빠져 수술받을 수 있도록..
완전하게 회복되어 다시 걷는데 지장이 없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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