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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응답

by 지용한 posted Jan 1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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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한 형제 자매들과 함께 기쁨을 나눕니다.
김석열 장로님의 동생 김인열 형제님은 인근에 있는 교회 목사님이 와서 복음을 제시하는 것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셨답니다. 할렐루야!
우리 인생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자비와 인자가 무궁하심을 인해 감사드립니다.
수술은 잘 끝났지만, 얼마 살지는 못할 것이라는 의사들의 진단인지라 장로님은 동생이 퇴원해서 집에 돌아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을 더 갖게 해 주시고 싶으신가 봅니다.
함께 또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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