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한 상황 중에도 전정호 형제님과 정림 자매님 그리고 하린이를 보호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깨어있는 주님의 자녀들을 삼키기 위해 사단이 우는 사자처럼 달려드는 이 때, 이런 사건을 통하여 더욱 깨어 뒤로 물러서지 않는 주님의 용사들로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한국에 다녀오는 여정과 사고수습과정에 주님의 자녀들을 향하신 주님의 세밀한 간섭하심이 있기를 또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