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덕준 오이코스의 이경석형제의 아버님 이칠성님(69세)께서 오늘 6일 폐암선고를 받으셨습니다. 형제 가정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폐암초기시고 목으로 전위되서 키모와 방사선 치료가 불가피 계속 기도해 주세요. 교회를 다니시다 지금은 안다니십니다. 어머님/아버님이 주님울 영접하실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항상 기도해주시고 돌보아주심에 110 오이코스 식구들과 목사님둘께 감사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