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성형제(방정훈 집사님 오이코스)의 부인 황지은 자매가 토요일 오후 두 딸과 함께 운전 중 사고를 당하시고 차는 완전히 폐차가 될 정도로 망가졌으나 응급실에 가시어 검사결과 다행이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읍니다.
하지만 심한 근육통으로 많이 고생하고 계십니다.
빠른 회복을 그리고 나중에라고 후유증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심한 근육통으로 많이 고생하고 계십니다.
빠른 회복을 그리고 나중에라고 후유증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