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월 28일) 새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집사님 가정에서 그 동안 함께 기도하며 짐을 나누었던 교우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안타깝고 슬픈 일이지만, 집사님의 가정, 특히 심혜정 집사님과 그의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해 주십시오.
집사님 가정에서 그 동안 함께 기도하며 짐을 나누었던 교우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안타깝고 슬픈 일이지만, 집사님의 가정, 특히 심혜정 집사님과 그의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