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예배를 즐겁게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집에 돌아아 옷을 갈아 입고 오랬만에 잠시지만
쉴려고 막 다리를 뻗는 순간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는 아내의 목소리가 심상치 않게
들렸습니다. 꽤 놀라는 목소리 였습니다. 오늘 새벽 조카(언니의 둘째 딸)가 교통사고로
현장에서 숨을 거둔 것입니다. Nina는 19살 밖에 되지않은 대학교 2학년 학생이었습니다.
불과 지난주 금요일만해도 할머니 생신이라고 우리 두 가족이 모여 함께 할머니와 저녁식사를
하고 저의 딸 Stephanie(사촌언니)가 이번 학기에 아이랜드에 가 공부한다고 인사하려고 우리 집에
잠깐 들린것이 바로 엊그제인데 그 녀석이 갑자기 세상을 떠난 것 입니다. 팔순이 다 되신 할머니
할아버지는 물론 Nina의 엄마와 아빠, 언니 Lisa와 이모인 제 아내, 우리 아이들 모두 너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정말 내일 한치를 내다 볼수 없으니, 내년 설날을 맞이할지 알지 못하니
마치 올해가 인생의 마지막 해라 생각하자고 설교를 한지 불과 1시간이 채 지나기도 전 이런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된 것 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은 해 였는데 새해 벽두 부터 2009년도
심상치를 않군요. 참 사는게 쉽지 않습니다. 장례절차가 다 끝난때 까지 유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쉴려고 막 다리를 뻗는 순간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는 아내의 목소리가 심상치 않게
들렸습니다. 꽤 놀라는 목소리 였습니다. 오늘 새벽 조카(언니의 둘째 딸)가 교통사고로
현장에서 숨을 거둔 것입니다. Nina는 19살 밖에 되지않은 대학교 2학년 학생이었습니다.
불과 지난주 금요일만해도 할머니 생신이라고 우리 두 가족이 모여 함께 할머니와 저녁식사를
하고 저의 딸 Stephanie(사촌언니)가 이번 학기에 아이랜드에 가 공부한다고 인사하려고 우리 집에
잠깐 들린것이 바로 엊그제인데 그 녀석이 갑자기 세상을 떠난 것 입니다. 팔순이 다 되신 할머니
할아버지는 물론 Nina의 엄마와 아빠, 언니 Lisa와 이모인 제 아내, 우리 아이들 모두 너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정말 내일 한치를 내다 볼수 없으니, 내년 설날을 맞이할지 알지 못하니
마치 올해가 인생의 마지막 해라 생각하자고 설교를 한지 불과 1시간이 채 지나기도 전 이런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된 것 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은 해 였는데 새해 벽두 부터 2009년도
심상치를 않군요. 참 사는게 쉽지 않습니다. 장례절차가 다 끝난때 까지 유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