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이 지난주일날 아버지가 며칠 못넘길것 같다는, 혜분집사님을 찾는것 같다는 다급한 어머니 전화에 Tres Dias 를 포기하고 화요일에 한국에 급히 나가 공항에서 병원으로 직접갔는데 아버님은 말을 못하시지만 그래도 밤새도록 아버지와 얘기하고 기도할수 있는 시간을 가지셨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9시에 온 자식들과 손주들이 지켜보는가운데 하나님께로 가셨읍니다. 장례식은 아버지 고향에서 토요일에 치룰예정이라고 (벌써 했겠네요) 남편되시는 두웨인 그리어 집사님이 저희 오이코스에 소식을 전하셨읍니다.
직접 이혜분 집사님과 통화를 못해서 달리 자세한건 모르지만 아무튼 이혜분 집사님이 아버님 돌아가시기전에 가서 둘만의 시간을 보낼수있고 온가족이 아버님의 임종을 지킬수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여러절차를 하나님 뜻가운데서 잘 마치고 돌아올수있게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9시에 온 자식들과 손주들이 지켜보는가운데 하나님께로 가셨읍니다. 장례식은 아버지 고향에서 토요일에 치룰예정이라고 (벌써 했겠네요) 남편되시는 두웨인 그리어 집사님이 저희 오이코스에 소식을 전하셨읍니다.
직접 이혜분 집사님과 통화를 못해서 달리 자세한건 모르지만 아무튼 이혜분 집사님이 아버님 돌아가시기전에 가서 둘만의 시간을 보낼수있고 온가족이 아버님의 임종을 지킬수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여러절차를 하나님 뜻가운데서 잘 마치고 돌아올수있게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