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실 오이코스에 소속 되어 있는 노국환/은애 형제의 모친께서 오늘 오후 5시30분 소천하셨습니다. 김미숙(김병수)자매의 친정 어머님이 되시기도 합니다.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장례일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