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티디 준비작업으로 산장에 올라갔다가 몇주만에 목사님을 뵈었는데 한쪽눈 핏자위가 빨게 더 피곤해보이시더군요. 이번 남성 티디 30기의 영적리더로, 또 내려오신후 곧 바로 가을부흥회를 인도하셔야 하는데 목사님의 그러신 모습 보니까 마음이 아프네요. 김원기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보다 더 열심히 기도를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