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승/정혜 가정에 아주 귀여운 따님(예영)을 선물 받았습니다. 아이와 엄마가 다 건강하지만 정혜자매가 아직 구토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Shady Grove Hospital 3A09에 있으며 목요일 아침 퇴원하게 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