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준 어머님(김혜숙 집사)께서 오늘 토요일 새벽예배를 드리시다가 의식을 잃으셔서 병원(라우든카운티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지금(오후 4시 현재) 의식은 회복하신 상태이지만 정밀 검사 결과를 기다렸다가 퇴원하신답니다. 교우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