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수 집사의 아내되는 김종순(77세) 어머님께서 지난 화요일 넘어져 등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했다가 잠깐 퇴원 하셨지만 폐에 물이 차 호흡이 곤란하여 다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