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셔서 오래동안 편찮으신 어머님을 뵈러 한국에 방문중인 윤주애 집사의 소식입니다. 일반병동에 계셨었는데 중환자실로 옮기셔서 면회도 30분 밖에 할수가 없고 또 어머님께서 사람을 잘 알아볼수 없으시답니다. 안타까워 하는 윤주애집사, 빠른 회복이되어 어머님과 함께 교재할수있게 기도하고 있답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