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희권사 어머님 께서 어제 한국에서 소천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버지니아 새가족 만찬후에 leadership들 과 같이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 이 한국에 남아계신 친정 아버님과 권사님 께 임하길 기도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