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기도 부탁

by 그레이스 최 posted Mar 30, 200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LA에서 이인애 권사님꼐 온 긴급 전화입니다.
Karl Yoon 이라는 분이 허리를 다쳐 응급실로 가면서
꼭 휄로쉽 교회에서 기도해주시기를 바란다는 환자의 어머니의 긴급 전화랍니다.
우리 교인은 아니지만 기도 부탁드린다는 이인애 권사님의 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