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절반이 지나나 막막하기만 했는데, 지난 15일 네 번째 키모 치료를 받았습니다. 백혈구 치수가 많이 떨어져 주사를 맞았는데, 온 몸의 뼈 마디 마디가 아파, 견디다 못해 너무 아프면 사용하라고 추천해 준 진통제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또 속을 뒤집어 지난 세 번의 키모 때도 잘 토하지 않고 잘 견뎠는데, 이번엔 두 세번 토하고 힘들어 했습니다. 대신 아파줄 수 없는 것이 얼마나 안쓰러웠던지요. 그러나 이제는 다 지나고 기운만 좀 없습니다.
그동안 여러 모양으로 섬겨주신 형제 자매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난을 통해 교회가 무엇인지 가슴깊이 가르쳐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하며 부르짖는 기도로 힘을 공급해 주신 형제 자매들에게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방문해서 함께 기도하며 더 큰 용기와 힘을 주시고자 하는 분들이 계신 줄 아는데, 그렇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러나 언제 어디서 기도하던지 하나님께서는 들으시는 줄 압니다. 보이지 않는 그곳에서 간절히 기도한 것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하늘의 신령한 것으로 채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동안 여러 모양으로 섬겨주신 형제 자매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난을 통해 교회가 무엇인지 가슴깊이 가르쳐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하며 부르짖는 기도로 힘을 공급해 주신 형제 자매들에게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방문해서 함께 기도하며 더 큰 용기와 힘을 주시고자 하는 분들이 계신 줄 아는데, 그렇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러나 언제 어디서 기도하던지 하나님께서는 들으시는 줄 압니다. 보이지 않는 그곳에서 간절히 기도한 것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하늘의 신령한 것으로 채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