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분 권사님께서 사고로 다친 손목의 뼈가 자연적으로 붙기를 기다렸으나 붙지않아 3월 16일(금) 오후 12시경 Shady Grove Hospital에서 수술을 받으십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